전월세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에서 집주인은 전세 월세를 안하고 세입자는 전세 월세를 어떻게든 얻어야 하는 상황에서 금리인상시 어떻게 될까요? 핵심은 금리인상해도 기존의 매수자들은 이미 은행대출이 막혀 있어서 별로 영향이 없다는 것. 반면 금리인상시 집주인은 전세보다는 월세를 놓기를 바라지 않나요? 금리인상으로 전세보증금으로 어떤 사업같은 걸 할려고 해도 더 힘드는데 차라리 금리보다 2프로정도 더 받을 수 있는 월세를 선호. 동시에 세입자도 월세 선호. 월세 수요공급미 모두 증가하지만 월세물량이 적은 상황에서 월세는 더 급등요인.
월세는 수요와 공급이 모두 증가하지만 공급절벽인 상황에서 공급보다 수요가 더 증가하면서 월세급등. 전세는 수요와 공급이 금리인상기 모두 감소하지만 가격은 변동이 없으면서 거래량만 급감
이러다가도 월세 폭등 이후 매매 가격이 금리인상에도 조금씩 오르게 되면 즉 주식에서 번 자금이나 성과급 몇 억등이 부동산시장에 들어오면 매매가격이 올라가면서 전세가격도 같이 상승. 전세가격은 매매가격의 50프로 이상에서 결정되므로 그에 따라 벌어진 갭을 메꾸려 하기 떄문에. 결국 금리 인상시 양극화로 더 여러워진 하위 계층의 실물만 죽이고 상위 계층은 부의 효과로 경기 좋음. 금리 인상이 별로 부동산도 못잡고 월세 폭등만 가져오며 자산시장 상승에 어느정도 한계를 가져오겠지만 워낙 AI발 초과수요가 놓기 때문에 이것도 잡기 힘들다고 보고 오로지 하위 계층의 실물만 죽일 가능성. 다만 미국과의 금리차로 외환에서 원화약세는 조금 줄일 수 있을 듯. 다만 이것도 장기적으로 한국과 미국의 성장률 체급 차이가 환율을 결정하므로 한국의 메모리가 장기호황이면 원화는 장기적으로 강세 가능성
재미나이
그록
챗GPT
너무 맹신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