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맹신이 문제지 종교를 학술적으로 공부, 연구, 비판하는 건 좋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지식을 경험과 더불어 체득해야지 삼류 목사 엉터리 설교만 듣고 좀비처럼 광신에 빠지는 사람들이 문제.


종교학자, 성경학자 들 중에도 종교 전문가지만 무신론자, 범신론자인 사람들 많다.


스님들도 학승들은 대부분 성경 등 모든 경전 여러번 완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