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의 정말 물살같이 돌기도 하고 우리보기엔 교통지역으로 보이는 그런거 보면
어떻캐 저렇캐 신호등도 없이 저렇캐 다니나
이해 안감.
근데 이것의 비밀은 저속 즉 느리게 가고
양보문화에 있음.
솔직히 남한의 교통발달은 군사독재 아래
정말 괴뢰문화였음.
차를 탄 사람이 마치 옛날 조선시대 관리 수례같이
걷는사람 자전거 다 비켜줘야 함.
자동차 우선문화. 난 옛날 미국와서 사람 자전거 우선 교통법을 알고 의아해 했데니깐?
무수하게 사람들 죽어났음. 아마 세계에서 교통사고로 젤 많이 죽은 나라가 남한이였을껏임.
지금도 다르지 않음.
남보다 앞서간다는 마음을 바꿔라.
양보를 항상 준비하라.
끼어들면 피해줘.
빨리가면 빨리가야 하는구나 하고 또 피해줘.
안피해 주면 기달려. 뒤를 쫒아가며 함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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