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표 이상할 때부터 '아, 이 사람 (김민수) 최고위원 생색내기 || 보여주기 쇼로 이용하는구나?' 의심은 들었음
그런데 이제 겨우 사전투표 시작인데 그 의심이 거의 맞아떨어져 가고 있는 듯한?
※ 김민수 최고위원이 주도했던 '부정선거TF' 자체가 제대로 돌아가기는 커녕, 그 존재 자체부터 의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음
우리가 과거에도 부정선거 감시단이 여럿 만들어져 활동하는 것을 지켜봐 왔기에 잘 알고 있지만, 그걸 투표일 1개월도 남겨두지 않은 시점까지 인원 모집을 한다?
이건 기본적으로~
‘부정선거 감시 및 방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거나
애초부터 제대로 할 마음이 없었다고 볼 수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음.
실질적인 부정선거 감시, 현장 확인 및 증거 확보 시스템 구성, 그리고 지역구별 인원 배치와 교육·훈련 기간에는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
그런데 그 기간을 고작 1개월 남짓으로 잡아놓고 인원 모집도 하는 둥 마는 둥 진행하면서, 모두 알다시피 김민수 저 분은 중요한 시기에 부정선거 인원 모집 및 시스템 준비는 뒷전이었던 것 같고, 적어도 대외 활동에서는 장동혁 대표의 방미 쉴드 및 당원파 옹호에만 (한마디로 당권을 지키는 일에만) 전력이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사람이 부족하다? 사람이 부족한데 그렇게 많은 미디어 출연 기회 때마다 왜 부정선거는 항상 뒷전이고 장동혁 대표 및 당권파 옹호에만 올인을 했어?
그리고 사람이 부족한데 위 링크 글에서 보다시피 왜 부정선거TF 신청자들이 저런 의혹을 제기함? 근본적으로 '국민의힘 당원들이 직접 참가하고 활동하는 부정선거TF'의 실체가 있기는 한 것임?
적어도 지금 ‘보여주기 쇼’, ‘유령 TF’ 의심이 나오고 있는 상황, 그리고 앞으로 더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이는 국민의힘 김민수의 ‘부정선거 TF’ 문제는, 당사자인 김민수 최고위원의 솔직한 해명 혹은 설명이 반드시 필요해 보임.
“이렇게 운영할 거였으면 차라리 기존의 부정선거 감시 및 방지 조직인 부방대에 맡기거나 협력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답변이 필요함.
최소한 자유와혁신·황교안 주도의 ‘부정선거·부패방지대’ 측에서는 미국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하는 모습은 보여주고 있는 상황인데, 국민의힘 김민수 최고위원이 만든 ‘부정선거 TF’에서는 왜 자꾸 실망스러운 이야기만 나오는 것인지 의문임.
김민수의 부정선거 TF에 대한 불평·불만·의심이 계속 증폭되고 있는 만큼, 조속히 현황 보고 및 진행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를 최대한 공개하고, 우파 지지층 및 국민의힘 당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해주시길, 지금까지 국민의힘 ‘부정선거 TF’를 책임지고 운영하며 부정선거 감시 및 방지 인력을 그쪽으로 모집해 왔던 김민수 최고위원께 정중히 부탁드림.
※ 특히 사람을 모아놓고 어떤 전문가들이 참여해 어떤 교육·훈련을 진행했는지, 인원 배치 및 조직도는 어떤 식으로 구성됐는지, 어떤 실효성 있는 활동을 했고 앞으로 해나갈 예정인지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들은 공개하고 보고해 줘야 '국힘 김민수 부정선거TF'에 대한 불평.불만.의심이 해소될 것 아닌가?
1줄 요약 : 부정선거TF 진행과정 및 활동현황 보고해서 여러 말 나오지 않게 해줘라 그 말임 (장동혁 물고 빠는 짓거리 이전에 그걸 먼저 해줘야 정상 아님? 애초에 김민수 자체가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하는 정치인이라는 소문이 자주 나왔었던데 그걸 제대로 인증이라도 하려는 것인지? 최근 행보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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