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준석 고소·고발 드립이 거의 고소왕 수준인데?
준석아? 젊었을 때는 안 그랬잖아? 나름 쿨한 정치인이었던 것 같은데 나이 좀 먹고 늙더니 왜 갑자기 저 모양이 됐어?
이젠 진짜 좆도 아닌걸로 입에 고소·고발을 달고 사는 제일 대표적인 정치인이 됐음;;
그것도 힘 쎈 놈들도 아니고 대부분 자기보다 더 약한 놈들 상대로만 저러고 있지 않음?
요즘 하는 짓 보면 진짜 조금 남았던 (그래도 박근혜가 정계입문시켰던 정치인이라) 정까지 다 떨어지려고 함
영상 보니까 사전투표장에서 투표 하려다가 옆에 있던 사람한테
'(투표) 줄 서서 해야지, 다른 사람은 뭐가 돼?'
뭐 대충 이런 내용이 전부인 영상이던데 대체 뭘 고소한다는거임? 심지어 본인 글에서도 뭐가 문제이지 설명이 전혀 없네? 왜 저래?
본인 입으로 말도 못 할만큼 '우리가 모르는' 심각한 내용 or '숨기고 싶은' 내용이 더 있나 보지? 준석아? 최소한 뭐가 문제인지 짧은 설명이라도 덧붙여야할거 아냐?
평상시 장문충이라 불릴만큼 장황하게 뭘 설명하고 꼼꼼하게 지적하기 좋아하는 스타일로 알고 있었는데 왜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저러지???
이준석 고소드립 다 이상했지만, 이번 건은 그 중에서도 더 이상한데?
준석이 조.중.동 관심을 한동훈한테 다 뺏기더니 이제 맛탱이가 가버렸냐? ㅋㅋ
아니면 이제서야 비로소 자기 이미지가 한동훈 이상으로 전 국민들한테 비호감인거 깨닫고 (한동훈은 적어도 당에서 쫓겨나기 전후로 필사적으로 막아주고 지켜주려는 세력은 있었지만 준석이는... ㅠㅠ)
뒤늦게 이미지 관리(라고 쓰고 고소고발 협박질 입막음이라고 읽는다?) 열심히 해서 국민의힘 or 더불어민주당 같은 메이저 정당에 복귀라도 하려고 저러는 걸까? 내 머리론 그 계산 밖에 떠오르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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