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관상이 박씨가 아니고 왜놈 개량종이여.

진돗개가 아니고 아키타 스타일..

종이에 둘둘 마른 일본산 권총을 들고 

앞으로 나와서 각도 맞춘 뒤 옆꾸리에 손 넣어서

등 뒤의 육영수를 맞춤.

의자 놓고 두세번 연습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