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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강용석은 '부지사'였고,
아마 차명진은 '마사회장'이었나 그랬을 걸.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당시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와의 경기도지사 선거 단일화가 실패한 원인이 이것(무리한 지분 또는 자리 요구) 때문으로 알려져 있지?


그 정도 조건은 맞아야 단일화가 가능하다고 우기면서, 당시 의견이 달랐던(단일화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세연 김세의 대표와 싸우는 과정에서,
※ 실상은 '자리 요구'가 아니라, 가세연 측에서 '단일화를 전제로 모금한 20억 원의 후원금' 때문에 '경기지사 후보 단일화 거부 후 선거 끝까지 완주'를 하기 위한 구실일 뿐이라는 주장도 있었고,

ㄱ. 목격자K 권유는 지금 전한길을 날마다 괴롭히듯이 김세의를 괴롭혔고, (사견일 뿐이지만 개인적 이득 및 목적이 없고서는 누군가를 이렇게 병적으로 괴롭힐 수는 없다고 봄)
ㄴ. 경기도지사 선거를 말아먹게 만든 주범인 강용석은 자신이 맡아 진행 중이던 '부정선거 재판'도 내버려 둔 채 뜬금없이 해외로 장기간 출국했으며,
ㄷ. 특히 강용석은 그런 '아사리판' 상황을 수습할 책임이 있었고, 충분히 수습할 수 있었다고 보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방관하거나 방조한 정황이 있음(SNS를 통한 연락 및 슈퍼챗 사건 등).

그렇게 경기도지사 선거 때 문제가 된 목K 권유와 강용석, 그 둘은 결국 경기도지사 선거를 말아먹게 만든 절대 지울 수 없는 정치적 과오·전과를 남기게 됐음.


따라서 앞으로도 '목격자K의 권유 = 자리 요구 혹은 금품 수령' 공식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음.
앞으로 목케이가 무엇을 하더라도 영원히 따라다니게 될 꼬리표가 될 것.

※ 개인적으로는 '자리 욕심'보다는 '20억 원의 후원금'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기는 함. (디스트릭트K 사건만 봐도 그렇고.)
※ 경기도지사 선거 기간에 목격자K 권유를 대표이사로 만들었던 주식회사가 선거법을 위반하고 금품을 수령한 내용으로 관련 사건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점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