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없다" 판단한 선관위에는 '면죄부를 헌납 한 거냐' 따져 물었습니다.
[정희용/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 : "대통령은 괜찮고 일반 국민은 안 되고 이렇게 적용하면 되겠습니까?"]
이 대통령의 최근 시장 방문 행보, 투표 독려 SNS도 함께 문제 삼아 선거 개입 혐의로 고발에 나서는 등 전방위 공세를 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 : "선거 중립 의무를 지키는 대통령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의 선대위원장입니다."]
주말 유세전에 뛰어든 후보들도 비판에 가세했습니다.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 "사람의 행동은 무의식이 지배합니다. 무의식적으로 나는 대통령이니까 법 위에 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91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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