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사전 투표장 기표소에 들어갔다가 투표용지를 들고나온 것을 두고 "'나는 법 위에 있다'는 생각이 행동에서 드러난 것 아니겠느냐"고 비판했다.
또 이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라고 언급한 것에는 "나를 지지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도 일하겠다고 역대 대통령은 얘기해왔다"며 "이재명 대통령처럼 노골적으로 '니 편 내 편' 가른 (사람은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서울, 부산 몇군데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대통령은 오만불손하게 변해갈 것"이라며 "절대 권력은 절대 오만해진다. 막아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9098?sid=100

사고 수습이나 잘하세요 여기 뻥 저기 뻥 야랄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