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이른바 '투표용지 노출'도 부각하며 정부 견제론이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 대통령이 투표지를 보여줘선 안 된다는 사전투표 관리관에게 '상관없다'고 말한 것을 두고 "이 대통령 속마음은 자신이 법 위에 있는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법을 무시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민들은 특히 이 대통령의 투표용지 노출 논란에 대해 크게 분노했다. 오 후보가 해당 논란을 언급하자마자 광장에선 "죄질이 나빠서 그래" "양아치야" 등 격양된 반응이 터져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6192?sid=162

사고나 수습해라 니가 싼 똥은 치우고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