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행정·사법 장악해 자신감 붙어" "李, 겸손해지도록 몽둥이 들어 달라" "약속 잘 지켜서 탈…무상급식 때도 마찬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096289?sid=162[지선 현장] 오세훈 "李, 선거 다급해지긴 한 모양…편은 가르지 말았어야"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 독려 발언을 두고 "선거가 다급해지긴 한 모양"이라고 지적했다. 오세훈 후보는 31일 강동구 암사역 인근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아무리 마음이 급해도 편 가르는 건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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