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이춘근하고
또 누구냐.. 또 들떨어진 놈

그것 맨날 유튜부에서 들어서

맨처음엔 정말 날 괴롭히려 일부러 저러나..
대판 몇번 싸우기도 하고

근데 이야기를 좀 들었는데

울 친할머님 쪽이 이북에서 부자였거든

머 다 뺏기고 남쪽으로 왔다고

근데 말이지 그럴듯 하지만 울 아버지를 잘 아는 나로서 정말 말이 안되는

울 아버지가 울 할머님한테 효도하고 머 친척이라두 잘 챙기고 심지어는 자기 자식인 나랑 누나두 챙기냐면 전혀 진짜 제로 케어.

그냥 줄곳 머슴같이.  죄다 골치 아푼일은 엄마가 하고

사람두 안만나고 총이나 만지작 거리고

이제는 죄다 내가 하고 세탁소 가게도 마구 벌려놓아 그거 정리하느라고 엄청 내가 고생하고

그렇타고 요리를 하나.  맨 햄버거나 사먹고

머든지 할려면 안된다고 방해나 하지

하나도 안하는.  진짜 울 아버지같이 비진취적이고
비사회적이고 자기 입만 알고 그런 사람 드물다는.

근데 멀 자기 선조가 그런일 당했다고
반북 선전하는 앞잡이들 동영상을 뿐줄나게 보나.

진짜 한심. 

내가 그래두 아버지라 측은해서 그냥 참구 살지.

좌우간 토착노비들이 이래요.

자기만 아는 비사회성 이기주의자들.

미국이 개인주의라도 자신의 무능을 합리화하고

한국사람들이 못나서 자기는 그축이 안끼고 미국사람이라네?

그러면서 미국영화두 이젠 안바요. 맨 한국 드라마 테레비 쑈만 보구 조아라.ㅎㅎ

아이구야.  내 팔자가

좌우간 토착노비 미제 앞잡이들은 웬수임 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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