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 도중 만난 한 아기에게 뽀뽀를 강요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오빠 강요'에 이어 이번에는 '뽀뽀 강요'까지 등장했다"며 "불쾌함을 넘어 소름이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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