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박사가 육백만원 성과급에 고졸 생산직이
6억이라고 잘못됐다 그러는데,
경제적으론 고졸 생산직이
삼성다닌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같은 회사 다닌다고 회사에서 협력하면서
돈을 협동적으로 벌었음.
경제학이라는 것은 결국 숫자로 나타난
이익율을 보고 결정하는 것임.
그런데 박사의 회사는 경제학적으론 망했는데
왜 흥한 고졸측의 돈을 탐내야할까?
공산주의자이기때문.
옆집의 붕어빵 팔아서 수십억을 번 고졸 붕어빵
장수를 보고 그 이웃집의 박사출신 회사원이
세상이 잘못되었고 자기가 박사이므로
붕어빵 장수의 수억을 받아야 한다는 것과 같음.
이런 경제는 결국 당성과 출신성분을 따지는
조선노동당과 같은 결과가 되게 돼있음.
경제학적으론 돈은 붕어빵 장수처럼 버는 것으로
돼있음.
거기다 육백만원 버는 박사에게 들어간
교육투자비를 보고 생산직에게 들어간
간소화된 투자비에 대한 수익을 보면
경제학적으론 박사는 물먹는 하마이며
밑빠진 독임. 경제학적으론 파산 그이상급의
투자실패임.
경제학상 돈으로 본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차이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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