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자 모스 탄 입국!
지난해 대선 당시 중국 개입설을 주장하고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려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지난 28일 기습 입국했다.
그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일 시작일인 29일 황교안 자유와 혁신 대표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한길씨 등 부정선거 음모론자들과 회동했다.
12·3 내란을 옹호하고 가짜뉴스로 국내 극우세력을 독려했던 탄 교수의 행적으로 미뤄 이번 입국도 선거 기간 중 음모론을 다시 지피려는 의도가 다분하다.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탄 교수가 제멋대로 한국을 드나드는 것을 경찰이 용인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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