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자들 선거방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앞세워 윤석열의 12·3 내란을 옹호한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의 재입국을 계기로 부정선거 음모론이 활개 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허위 사실로 명예훼손 한 혐의를 받는 탄 교수는 경찰의 출석 요구에 불응한 채 전광훈 목사, 황교안 자유와 혁신 대표 등을 만나고, 경기 평택의 사전투표소를 방문하는 등 거침없이 행동하고 있다.

 

대법원은 그동안 제기된 선거소송을 구체적인 물증과 법리를 바탕으로 예외 없이 배척했다. 부정선거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는 판결이다.

 

정부는 탄 교수의 입국을 계기로 부정선거 궤변을 퍼뜨리는 음모론자들의 선거방해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