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과학 인재 최상급 비자 확대, 문턱 더 낮춰야!
최상급 석학뿐 아니라 국내 첨단 연구와 신생 기업 현장의 ‘허리’를 지탱할 동남아 등 제3국의 유망한 고급 기술 인재들에 대한 규제도 과감히 풀어야 한다.
까다로운 연봉 기준과 경력 제한에 막혀 정작 필요한 중소·중견기업들이 이들을 채용하지 못하는 모순부터 해결해야 한다.
국내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마친 외국인 엘리트 유학생들이 비자 장벽에 막혀 일본 등지로 떠나지 않도록 취업과 장기 체류 문턱을 전면 낮추는 조치가 시급하다.
지난 대선 기간 여야를 막론하고 핵심 화두로 등장했던 이민청 설립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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