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이익 활용은 경영 판단의 영역이다!
기업의 존립 목적은 이윤을 창출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기업의 본질이 흔들려 존립이 위태로워지면 근로자 등 이해관계자의 이익이나 사회적 가치 실현은 불가능해진다.
특히 지금처럼 치열한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우선 기업으로서의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금은 이윤을 ‘생산적 재투자’로 연결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시간”이라고 강조한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한 가지 대전제만은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기업 이익을 어떻게 활용할지는 경영 판단의 영역이다. 정부는 섣부른 개입을 경계하고 기업 고유의 경영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에 대해 공부하도록
이딴 오그라드는 노인네 글 왜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