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2023년 4월에 15만원이라는 그떄기준 거금을 줬던 버팔로제 6TB 외장하드
이전에는 1TB HDD + 256GB SSD의 조합이라는 무난한 구성이었는데
이것조차 저한테는 부족해서 파일을 받고 지우고를 무한반복했으나
정확히 이놈의 도입 이후로 용량에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음
CMR이라 표기됨 + 실제로 시게이트제 CCTV용 HDD가 들어있다는 리뷰가 있다
이라는 2가지 이유로 산건데
포장도 굉장히 여유롭게 되어있고
작동도 아주 잘 되고
HDD도 제 기준에 맞는 놈이었던지라
현재까지 제 돈으로 산 유일한 3.5인치 HDD가 되었고 현재는 서랍 구석에서 잠자는중
잘자콘
헤에
저장장치 한번 자기손으로 확장하고나면 신세계죠
단 쓰레기를 사지 않는것이 중요하져
난 아직도 영화화일이랑 도라에몽이랑 마크 서버들 때문에 용량이 꽉 차는데 ㅋㅋ
도라에몽이 몇기가인겨...
@무기를ㅡ접자 구도라에몽만 43기가 ㅋㅋㅋㅋ 극장판도 그 정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