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 속도 이상으로 한번 교체받은 삼성 EVO PLUS 256GB (136단 TLC)
USB 2.0 A & C 어댑터 (초경량이라 잘 쓰고있음)
에보 플러스는 막 배송왔던 직후에는 70~80메가급의 쓰기속도를 보여줬으나
휴대폰의 SD카드로 사용하면서 나름의 신뢰성은 있다 생각하게 되었지만
현재는 쓰기속도가 20~30메가에서 놀고 있어서 그냥 USB 2.0어댑터가 어울린다 생각중
뭔가 날이 가면 갈수록 죽지는 않아도 미묘하게 꾸준히 느려져서
주력으로 쓰다가 현재는 PC - PC or 스마트폰 파일전송, 프린터 파일이동용 등 잡다한 보조메모리로 사용중
오른쪽 - 타오바오에서 산 샌디스크 산업용 128GB SD카드 (MLC, 3,000번 P/E보장이라는거밖에 카탈로그엔 안씀...)
USB 3.0 A SD & TF 어댑터 (표면적이 넓어서 크게 뜨거워지지 않아서 좋음)
이런저런 충격이나 마모로 인식 불량이 잦은 DSLR의 차후 메인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으나
스마트폰 바꾼이후 DSLR의 사용 빈도가 확 줄면서 백업이나 가끔 하다가 메인으로 한번 사용중
데스크탑과 파일 교환시에는 카탈로그 스펙인 읽기 70 / 쓰기 50메가 이상을 충실하게 지키는 중이나
옆의 EVO PLUS와 파일 교환시에는 왠지 랜덤 속도가 느려지고 파일도 가끔 깨짐, 둘중에 뭐가 문제일려나?
핸드폰 (원본) - 에보 플러스 - 샌디스크 산업용으로 전송한 파일이 이렇게 깨지거나 썸넬만 전송된 경우도 있었음
각각 컴퓨터와 통신에는 문제를 못 느끼겠는데 USB허브로 두개가 서로 통신하면 뭔가 문제가 생김
이건 그냥 학교 USB 허브가 오래되서 그런걸려나? 흠........
아무튼 조만간 주력은 산업용, 보조는 가볍게 에보로 정해서 쓸거같음
노트북에도 적절한 C타입 허브가 있고.....어쨌든 SSD 케이스는 관둬야겠음
와 뚱뚱한거봐
작은 3.0어댑터는 너무 뜨거워서 쓰다가 관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