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를 P5800X로 이동시키고 순수 저장만 하는 드라이브가 된 P51입니다.
의외로 OS 설치 유무로 인한 성능차이가 크게 없네요
좋아지긴 했는데 오차범위 정도로 봐도 될 정도
OS 임무에서 내려온 기념으로 나래온도 돌려봤어요.
대충 400~500기가를 연속으로 쓰고 나면 이후로는 속도가 팍 깎입니다.
물론 한번에 이만큼 파일 이동을 시킬 일은 잘 없으니 대부분은 매우 빠르게 동작합니다.
p5800X는 반대로 윈도우 11을 설치했습니다. (클린 설치하고 세팅 다했는데 EFI 파티션 날라가서 복구하느라 뻘짓하고 옴..)
랜덤 4K32T1이 이전보다 떨어지긴 했지만 나머지는 이전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이쪽도 거의 오차범위 정도인듯
스스디 성능이 일정 이상으로 올라가면 OS 설치 유무는 성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환경은 늘 그렇듯이 9950X3D, X870E
아으 p51 사고 싶다 신품 9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