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 부서져서 식겁했는데 안에 기판은 멀쩡해서 내용물은 살림
오래된 싸구려 플라스틱 하우징 usb여서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다가 우득


다른 싸구려 usb에 넣어놨는데 

usb 좋은거 사려고 봐도 저용량에 내구성 올인한 변태 가성비 스틱 같은건 역시 없고


또 싸구려에 넣어놓고 뒤질 때까지 쓰다가 진짜 영원히 뒤지면 같이 죽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