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 1tb 2개 중고로 사와서 달려고 보니까 내가 조립한 게 아니라서(어릴 때 선물 받은 조립컴임)

파워커넥터가 지네끼리 엉키고 묶여서 꺼내기 개 힘들게 돼있고... 무슨 파워 앞에 뭉텅이로 박혀있어서 꺼내기 개힘듬

그렇다고 자르고 다 빼서 하자니 까마득하고.. 컴터 조립하는 사람들이 ㅈㄴ 대단해보임


결국 이렇게 어거지로 파워커넥터를 앞으로만 뺀 다음에 사타선이랑 같이 꽂아서 대충 얹어놓고 씀 ㅋㅋㅋㅋ 하드보다 편한 건 좋네..

기종은 마이크론 크루셜 mx500. 저 방식이 느린 건 나도 아는데... 내 컴이 m.2 슬롯이 없어서 어쩔 수가 없었음



오늘 1개 사온 건 어떻게 달긴 했는데 내일 하나 더 올 것도 달려면 얄짤없이 컴터 선정리 다시해야 할 거 같은데

벌써 까마득하네 ㅇㅈㅇ..  내일 다이소 가서 케이블타이 사와야할거같음


이번에 사온 친구. 가격에(10초중반대) 비해 총 쓰기량이 너무 착해서 바로 집어옴.(저 1346도 내가 파일 옮기는 중이라 그렇지 원래 1190이었음)

구매자가 올린 시리얼 넘버가 크리스탈인포랑 달라서 좀 망설여졌는데, 원 주인이 외장으로 물려서 쓰다 보니까 그렇게 읽혔다고 함. 사타로 물려보니까 제대로 읽힘.


그래도 D드라이브에 꽉 차있던 거 옮길 수 있게 돼서 좋은 듯 ㅎ

E드라이브를 게임 용으로 꽉 채우고, 내일 올 1테라 한 개는 사진이나 기타 잡다한 거 저장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