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478 소켓 펜티엄 4 노스우드 2.8B, Radeon 9550, Windows Me에서 테스트함

1. 스토리 모드는 2번째 캐릭터(레인저) 기준 최고 난이도 진엔딩까지 깰 수 있음

단 풀템을 장착한다는 가정 하에서만

진 최종보스의 기본 공격기를 전부 백스텝으로 피할 정도의 성능은 됨

하지만 다른 스킬과 같이 쓰다 보면 렉 오딤, 예전 켄츠필드 2.33GHz 모델의 게임 영상 찍었던 시절의 그 렉임

2. 엑스트라 모드(패망의 탑)은 역시 스킬 쓸 때마다 렉이 걸리지만

플레이에 지장이 생기는 선입력 렉은 후반부터 가끔 걸림

최후반부 2개 층들 중 첫 번째는 운이 없어서 간신히 깰 정도

일단 깼음 ㅋㅋㅋ


3. 새로 다시 산 그래픽카드에 달아준 팬이 IDE 케이블 먹통 때문인가 작동을 하지 않아 결국 세로형 선풍기를 가져옴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레이 이후 재부팅 하니까 POST 및 CMOS 설정 화면에서 막 무슨 줄들이 생김 이것도 과도하게 굴린 듯 

통풍이 되지 않는 환경이라 선풍기 쿨링이 도움이 되지 않았던 듯함


4. 스킬 쓸 때마다 CPU 점유율 100% 찍음

그리고 가장 쓰로트링 걸릴 때 쿨러 팬이 가장 쎄게 돌아감

그리고 선풍기 쿨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또 맛이 갈 듯함

셀러론 D 325는 원래부터 이 게임을 플레이 불가능한 수준, 사무용으로만 쓰라고 내놓은 수준임


결론 : 

더는 그래픽카드 냉납 또 일어날 것 같아서 테스트 못하겠음

레바의 모험 최소 사양은

478 소켓 펜티엄 4 2.8B, ATi Radeon 9550(또는 Geforce FX 5700)

권장 사양은 775 소켓 펜티엄 E2200, Geforce 6600GT


이 외에도 만약 컴퓨터 실사용을 '원활하게' 하고 싶다면 적어도 775 소켓의 E8600이나 Q9650 내지 E5450 개조 제온 정도는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