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WPD가 무려 1.2에 TBW는 1테라당 2000이라니 파이어쿠다를 보는거같네요
나중에 주력으로 지금 1테라 P31에서 2TB로 뭔가 교체하고싶은데
끌리는건 P51뿐인데 너무 비싸서 다른 놈들이 끌리던 참이거든요
지금 P31은 소비자용이라는 본래 목적에 맞게, DWPD보단 읽기만 주구장창 하는 중이지만...
아무튼 카탈로그 내구도에 비해 그닥 비싸지 않은거같아서 끌리네요
DWPD가 무려 1.2에 TBW는 1테라당 2000이라니 파이어쿠다를 보는거같네요
나중에 주력으로 지금 1테라 P31에서 2TB로 뭔가 교체하고싶은데
끌리는건 P51뿐인데 너무 비싸서 다른 놈들이 끌리던 참이거든요
지금 P31은 소비자용이라는 본래 목적에 맞게, DWPD보단 읽기만 주구장창 하는 중이지만...
아무튼 카탈로그 내구도에 비해 그닥 비싸지 않은거같아서 끌리네요
이런 애들 볼 때마다 TBW값을 JEDEC 표준에 따라 내는게 아닌, 단순 보증이라는 생각이 확실히 든단 말이죠...
eNAND를 가져왔다면 PE사이클이 cNAND에 비해 우위이기에 내구성이 좋겠지만, 그렇다면 가격이 저렴할 이유가 없으니...
보증스펙이 워낙 높은데 우덜기준일수도 있다는거군요
데이터를 보증하는게 아니라 제품의 보증이니 고장나면 새제품 교환해주고 장땡이라... 어떤 저장장치를 사용하더라도 백업은 해야하는게 맞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