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의 주력으로 사용중인 EVO Plus SD 64GB


처음에 읽기가 떨어지는건 무슨 파일을 읽는걸까나


펌웨어 비슷한 무언가라도 있는걸까



주력 USB로 최근에 쓰는중인 Max Endurance 256GB


pMLC라서일까 쓴지 얼마 안되서일까는 모르겠지만 그래프가 맘에든다



보조 USB로 쓰는중인 Evo Plus MicroSD 256GB


아직 딱히 불만은 없다만 겨우 2년 조금 넘은놈이 저렇게 급강하 구간이 생기는건


리더기 특성인지 SD카드가 원래 저런건지 모르겠다



집에서 서류인쇄용으로 쓰던 Ultra Eco 64GB


실제로 성능이 썩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냥 겉면이 튼튼해서 굴리는중인데


왜저렇게 초기만 읽기가 빠른걸까나


요즘 샌디스크 USB들도 뭔가 저렇던데


혹시 SLC캐싱 비슷하게 제일 먼저 읽는 부분만 빠르게 읽을수 있는 상태로 냅두는건 아닐까


어쨌든 그냥저냥 무난





어쨌든 이 그래프들도 은근 실제 체감이랑 비슷한 면이 있어서


가끔 재는편이라 한번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