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잡한 책상 위 상태를 보니


소유욕에 비해서 실 가용에너지는 턱없이 부족하다는걸 다시금 깨닫는다....


눔나받은 SSD리뷰를 올렸더니


벤치 다 해놓은 SD카드의 사진을 사진기에서 빼오는거 하나가 귀찮구나





어차피 구리긴 한데 SD카드 온거 벤치는 내일 올려야겠음....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처럼 자잘하게 업글하는것보다는


끝판왕 하나를 돈 왕창주고 사는게 오히려 돈을 아끼는 길인것같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는 밤이네요


범용 USB로 블박SD카드 512GB + SD어댑터 (둘다 후보는 이미 정함)


주력으로는 트랜센드 ESD310S or 하이크세미 Rapids Pro or 실리콘파워 DS72중 하나 (아니면 그냥 지금 SSD있는거 쓰기)


내장메모리들은 큰 불편함이 없으니 그냥 쓰고


외장은 딱 두개 혹은 그 이상의 물건 하나에 올인하고 성불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