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탑

메인 ssd에서 전체 설정에서 80%정도까지만 설정하고 os 백업용 ssd에 os설치 파티션을 마이그레이션용 윈도우로 백업 함

  > 마이그레이션 한 os파티션을 다시 메인 ssd로 클론함

     불시에 메인 os파티션 밀고 efi 수정해서 클린하게 씀

  > 서브 ssd에 서브부팅용으로 마이그레이션


자료용 ssd는 물리적으로 분리해둠. 1차적으로 소스만 드롭박스 싱크

  > 백업용 ssd에 robocopy 스케쥴링

     > nas용 하드에 심심할 때 전체 백업


서버 

서버 소스코드는 1차로 드롭박스 싱크, 설정은 git으로 백업하고 rsync로 스케쥴링, 드롭박스로 싱크

  > rsync로 nas용 하드에 백업

  > db는 오라클로 미러서버 사용중, 다른 마이크로 서버에서 dump 스케쥴링해서 백업, nas용 하드에 로컬에서 dump



요렇게 자동으로 해두니까 심리적으로 안정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