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남들에게 데이터 줄때 쓰는 용도의 USB
왼쪽부터 순서대로 설명
1. 샌디스크 울트라 에코 - 최근 글에 써놨다시피 며칠전부터 발열조금 생기면 병신되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는 학교에서만 굴림.
2, 3. 소니준 16GB, 32GB - 1~2천원에 사서 아직 무난하게 잘 굴리는중
4. ADATA UV128 - 성능과 만듦새 자체는 괜찮은데 내용물 내구도가 허접. 이미 몇달만에 일정 확률로 USB 2.0으로 인식되는 문제가 있었음. 산지 1년 반된 오늘은 이미지 파일이 깨져있었음 (셀이 자꾸 죽는다고 토로하는 사용기도 보임)
5. ADATA S102 PRO - 옛날에 나온 놈으로 여기 다섯놈중에선 제일 튼튼한데 옛날 USB 특유의 좆같은 자잘한 파일 처리속도에 적응해야함
이외에 소니준 8GB짜리 2개있었는데 8GB는 너무작아서 교실 구석에 아무나 쓰라고 박아놓음
이상 주력에서 밀려난 놈들 소개였습니다
- 앱으로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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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가진것은 실리콘모션 컨트롤러와 샌디스크 MLC라 ㄱㅊ
예아 악성재고같음
전 걍 하나로 퉁침 ㅇㅂㅇ
알다시피 싼마이 수집병에 걸려버린지라...
S102 저거 개복치던데... 주변에 죽은거 3개봄
아....도찐개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