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A 1TB가 외장으로 쓰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SSD사모에 올렸던 글이었는데


결국은 단점이 제일 적은 마이크론 1300으로 골랐다가


지금은 속도가 더 빠른 키오시아 엑세리아 G2 쓰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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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현재 남아있는 TLC SATA SSD 1TB들의 문제들을 알아봤어요.


장점은 홍보글에서 다 다루고 있고, 해외 포럼들을 엄청 뒤져가며 찾아본 이슈들과 개인적으로 별로인 점을 정리해봤어요.


디램포함:


870 EVO - 21년 생산분들의 과도한 배드블럭 발생과 그로 인한 빠른 내구도 저하와 급사, 고친건지 숨긴건지 모르겠음


MX500 - 유명한 디램 너프와 그로 인한 프리징


1300 - 크루셜 공식 유틸 사용불가와 TRIM기능의 부재


클레브 N610 - 윈도 10 & 암드 제품 조합 호환불량이슈


Adata Su800 - 과도하게 준 캐시로 인한 기어가는 캐시후 성능


Transcend SSD230S - 아무것도 안해도 가끔 사용률 100%가 뜬다고 함


서양전자 블루 3D - 단종해서 너무비쌈


샌디스크 울트라 3D - 현재 내용물이 뭐가 들어갔는지 전혀 모르겠다...SA510처럼 디램리스가 되었을듯....




디램리스


키오시아 엑세리아 사타 - 자체 컨트롤러인데 해외에선 파이슨 S13T의 개조판이 아닐까 추측, OP준 채로 윈도 10 -> 윈도11로 넘어가면 기존 OP용량의 변경이 불가능한 문제가 있었다함


BX500 - 하급낸드 처리용 쓰레기


PNY CS900 - 잠깐의 캐시 이후 100메가에서 노는 느린 속도


그린 SSD - SSD주제에 USB급 성능 쓰레기


SA510 - 급사호소하는 외국 유저가 많고 실제로 백블레이즈 데이터에서도 초기불량으로 4개나 고장남


SC001 - 디램리스치고 꽤나 비싼 가격, 막시오 컨트롤러


기타 안유명한 디램리스 쓰레기들은 다 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