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SYS 개새가 윈도 11 고급 시스템 설정에서 따로 영어설정을 해주지 않으면 간단한 해석도 좆박는 버그가 있었는데 몰라서 오전오후 재설치하느라 개뻘짓했는데 그 과정에서 USB가 속도가 느린게 조금 화가나기 시작함 (보통 100메가 넘는건 남에게 빌려주기는 아까울정도로 비싸니) 어차피 SATA SSD 남는거많은데 눔나받은거 학교에 가져가서 사진의 싼마이 인클로저 하나 시키고 교실용으로 공유하면서 쓸까 고민중이네요 - 앱으로 쓴 글
결국 저거 하나 샀음..... 과연 3천원으로 다른 SSD를 가져가고싶다는 욕망을 막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