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ATA 케이블 빼고끼는게 귀찮아서 그냥 사버린 M.2 SATA 인클로저 2. 용접 연습할때 쓸 수평계 3. USB에 달고다닐 고리 입니다 뭔가 더 끼워서 시킬게 없나 한참 고민했는데 진짜 필요한건 저 세놈이 끝이어서 그냥 주문했다는 소식 - 앱으로 쓴 글
무거운 프로그램은 조만간 저 인클로저에 짬때려야겠구려 TMI로 오토데스크 프로그램들은 외장에 깔아도 실시간으로 라이센스 지켜보고있어서 외장 못빼게하는게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