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 전 / 후면 USB에선 문제없지만
USB허브에 꽂으면 SSD가 전력부족으로 중간에 인식불량이 되는걸 발견
본체가 책상 밑에 있어서 은근 꽂기 불편한데 말이지....
(어차피 올해까지 쓰고 버릴 예정인 허브지만)
인클로저 더 사지 말고 SATA는 하나만 두고 대용량 파일 줄 일 있을때 써야겠음
추가로 SD카드 어댑터들이 속도에 상관없이 폰에 꽂을때 반응시간이 꽤 차이나는것도 발견....
뭐 버리거나 새로 사지 말고 그냥 용도따라 가져다녀야겠다는 결론
- 앱으로 쓴 글
SSD가 USB 드라이브에 비하면 전력소모가 꽤 있단 말이죠 ㄹㅇ
속도보다 범용성이 더 중요하니 원래 쓰던거나 써야겠음...
저 허브 꽤 좋음 외부전력 연결해주면 2.5 hdd 3개 24시간 토렌트 돌려도 문제없었음
몇년 쓰니 외부전력 연결하는 단자가 박살나서 얼마 더 못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