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에서 이렇게 배송왔던 인클로저


2280 SATA가 들어가는 것중 가장 컴팩트해보여서 & 무명이라 저렴해서 질렀다





안에 PCB를 고정하라고 세워놓은 듯한 홈이 있지만 상당히 유격이 있어서 고정이 안됨...


그래서 최종 조립시엔,ㅡㄴ 글루건을 붙여서 고정해놨음



기판이 뭔가 허접하지 않아보여서 좋다





샌디스크 X600과 합체~


USB 단자를 제외한 기판 사이즈가 SSD보다 별로 크지 않았던게 가장 중요한 지름 이유였다





참고로 X600은 저전력 +디램이 달려있어서 노트북 주력으로 쓰려고 샀던 놈인데 노트북이 고장나서 방치했었음


128GB 모델은 카탈로그상으로 USB 2.0으로도 전력 공급이 충분해서


안정적일거라는 기대가 된다










무슨 작업을 하든 인식도 작동도 잘 된다





원래 있던 인클로저랑 크기 비교



뚜껑은 좀 뻑뻑한데 그립감이 제법 마음에 드는 좋은 지름이었다


이걸로 USB 성능에 목매지 않아도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