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파워의 A + C단자가 합쳐진 USB

이 종류는 현대의 대세이기에 굉장히 종류가 많으나

나는 여러가지를 보고 스펙상 안나와있는 점들을 최대한 고려한후에 최종적으로 이놈을 샀다

회전되는 고리는 합금속제라 쉽게 빠지진 않겠으나 열쇠고리로 쓰면 몇달정도만 간다고 한다. 난 케이스에 넣을거니 상관없을듯

아마존에서는 안의 COB가 떨어져 나온다는 후기가 있던데 그냥 접착제로 붙여둔듯 하다. 언젠가 떨어졌을때 보수하면 되겠지 뭐

공간 차지도 적어서 좋군.

이 사진이 가장 큰 장점이다, 걸리적거리는 끈 없이, 뜨거울때 그냥 손가락으로 확 뺄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CDM....16기가도 읽기속도는 비슷하나, 쓰기 속도는 이것만 보면 크게 암걸리지 않을 듯한 적당한 속도이다

초소형의 본체 크기대비 상당히 봐줄만한 읽기속도

이 읽기속도를 이용해 자잘한 사진같은걸 넣어 보려고 산 것이기도 하다

칩지니어스가 안열려서 확인은 못했지만

특유의 쓰기 특성을 보면 파이슨 컨트롤러일것이다

이미 사기 전부터 감안했던건데, 중간중간 뚝뚝 끊어지는 부분때문에 CDM에 비해 실 체감속도는 잘 안나온다.

윈도에서 파일을 복사했을때는 이렇게 출렁인다.
내 기존 주력인 2.0짜리 어댑터보다도 조금 느리긴 하다. 뭐 그렇게 암걸릴정도는 아니나....

정작 폰에 연결했을때는 USB 2.0이라 속도가 무지 안나와서 10메가 밑으로 떨어지는데....

음, 뭐 나중에 USB 3.0이 달린 폰으로 바꿀 생각을 하고 거기에 맞춰서 산 놈이긴 하나 당장은 철저하게 보조로만 써야겠구만

아무튼 의외로 컨트롤러 특성삼 미묘한 속도지만 발열이 많이 적고, 쓸만한 놈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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