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웨어레벨링 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베이스코드에서 웨어레벨링 로직을 개선하라는 과제












BAST라는 수십년된 좆고전 스킴에 GC에서 Switch merge 추가하고 Dynamic Wear Leveling하고 Static Wear Leveling하고 threshold 튜닝만 하는 원숭이식 개선으로도 


Naive 구현보다 비균일도가 99.9% 감소했는데


요즘 스슥디들은 얼마나 복잡한 연산을 할까...


이젠 낸드 파킨보다 컨트롤러 파킨을 걱정해야 하는 시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