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돈 없어서 노트북에 adata 갖다 박았던 적이 있는데 난 그때 기억 때문에 adata 쪽은 고려도 안함
뭔가 프리징이라도 엄청 심했나여
툭하면 블루스크린 뜨고 난리였슴다
역시 장난감으로나 사야겠구만...
선택은 사용자 본인이긴한데 그렇기 때문에 전 그냥 수직 대기업 말곤 추천 안 해주는 편,,,
저도 그래야겠네요...
고딩때 돈 없어서 노트북에 adata 갖다 박았던 적이 있는데 난 그때 기억 때문에 adata 쪽은 고려도 안함
뭔가 프리징이라도 엄청 심했나여
툭하면 블루스크린 뜨고 난리였슴다
역시 장난감으로나 사야겠구만...
선택은 사용자 본인이긴한데 그렇기 때문에 전 그냥 수직 대기업 말곤 추천 안 해주는 편,,,
저도 그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