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X500 시리즈 단종된다는 소식이 있길래 황급하게 40만원 주고 4테라짜리 사서 갖다 끼웠음.
그런데 정말 단종되면 앞으로는 사타 스스디를 뭐 써야하지
홈서버용으로는 좀 느려도 사타 스스디가 필요한 상황인데
(느브메는 3개까지밖에 안 들어가는데 사타는 12개까지 갖다박을 수 있는 상황)
좀 많이 아쉽네.
그렇다고 쓰레기 같은 BX500 갖다 끼우기는 좀 그렇고…
모르겠다. 일단 MX500 4테라짜리 보증기간 끝난 후에 뒤지면 생각해봐야지.
그때의 내가 풀 느브메 시스템으로 여유롭게 갈아탈만큼 돈을 벌고 있길 바랄 수밖에…
저는 트랜센드 SSD230S정도를 최후의 선택지로 고려중
그거마저 뒤지면 ㄹㅇ nvme 핫스왑 되는 시스템 새로 짜야할듯
엔터프라이즈?
어줍잖게 돈 몇백으로 기업 레벨 하이퍼바이저 서버 구축해보려다가 눈물 머금고 빠꾸친 입장에서 참 슬프게 들리는 차선책이네요
그냥 어지간하면 중고 주워먹는게 나름대로 저렴하게 구축하는 방법인듯...
꼴에 쓸데없는 강박증 있어서 무조건 신품 사야되는데 문제는 내가 그지새기란거읾…
일단 SSD는 엔터프라이즈 붙는 순간, 극히 드물게 공식에서 풀리는거 아니면 일단 POH 0짜리도 미개봉 중고이긴하죠... 엔드유저가 적용하기엔 워런티 개념이 브랜드마다 애매해
ㄹㅇ… 스스디뿐만 아니라 B2B가 메인인 제품들이 다 그렇더라고요. 업계에 연 없는 개인은 그저 B2C로 풀리는 제품 가지고 안정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타협할 수밖에 없는듯.
PCIe 스위치를 달고 NVMe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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