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GB SLC! 신난다~







내용물로 그 당시 트랜센드의 외장하드, SSD와 USB들의 카탈로그가 추가로 들어있다









핀으로 연결하는건 옛날 모니터 마우스 키보드 그런데서만 봤는데 저장장치에서 보는건 굉장히 오랜만을 넘어서 신선하구만





눔나받은 트랜센드 리더기에 눔나받은 CF카드 벤치마크 돌리기~


칩지니어스에 내용물이 안떠서 낸드는 뭔지 모르겠삼





USB 2.0보다 좀 빠른 수준이긴 한데....





좆박은 랜덤쓰기와는 별개로 의외로 자잘한 파일 이동에서 속도방어가 꽤 잘됨


사진은 슈퍼핫(돈주고샀었음)을 옮기는 모습



이건 삭제중간에 캡쳐한건데 그냥 요즘 SD카드랑 비슷한 모습







'소형화 되기 전의 SD카드'라는 감상이 떠오르는 속도로구만



1MB단위 랜덤액세스에서 갑자기 딜레이가 걸렸었다



상태좋고 성능 일관성 좋다


나눔받은거라서 더 좋다


하지만 8GB치고는 굉장한 부피의 이 물건을 이제 어따 써먹지...?


일단 USB 2.0으로 써먹으려고 USB 리더기가 배송중이긴 하다만....


음....오래된 놈 중에선 제일 좋은데


SLC답게 영원히 써먹을 용도가 있으려나




아무튼 눔나감사감사 (다른분이 제 집으로 뭔가 버렸다는데 택배앱들을 뒤져봐도 암것도없던데 농담이셨던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