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앗뜨거 온도입니다.


열화상카메라는 tooltop t7, 방사율 설정은 0.91로 맞춰놓고 측정했습니다



외장 하드 > 외장 SSD로 옮기는 중인데 어차피 속도 안 나와서 둘 다 USB 2.0에 연결했어요 







근데 왜 파일 옮기는 속도가 표시가 안 될까요오? 외장은 원래 안 나오나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속도가 대충 이렇다네요

어후 느리다 느려



뭐 아무튼 온도를 보면


이렇게 됩니다.

이쯤에서 사용한 슷디와 인클로저를 알려드리면

외장 스스디는 P3 PLUS 1TB TLC, 인클로저는 ORICIO AAGM2-U4입니다


ASM2464PD 쓰는 놈인데  얘가 워낙 뜨거운 놈이라 그런지

파일 옮기는 속도가 꽤 느린 거 같은데도 방열판으로 올라오는 온도가 뜨뜻하네요




 다음은 팬이 열심히 일을 잘 해주는 건가 궁금해서 찍어본 팬 쪽 사진입니다. 

팬을 감싸는 하우징이 썡짜 알루미늄이라 반사율이 높아서 제대로 온도를 잡히지 않은 것 같은데요.


그래도 살펴보면 팬쪽이 뜨뜻하게 뎁혀진 거 보면 일을 아예 안 하는 거 같지는 않네요



그 다음은 칩셋이 위치한 인클로저 아랫면의 온도입니다

음.. 후끈후끈하네요


참고로 얘도 생짜 알루미늄 판이라서 원래대로라면 제대로 측정이 안 돼야 정상인데



이런 식으로 덕트테이프를 붙여서 반사율을 줄여서 온도 측정을 진행한 거였답니다

근데.. 붙인 부분이랑 안 붙인 부분이 별 차이 없는 거 보면 기존 깡통이 자외선 반사를 잘 안 하나봐요



마지막은 플라스틱 뚜껑을 덮은 다음에 측정해봤습니다.


열을 제대로 바깥으로 뽑아내주지 못해서

내부 방열판 온도(40도 초중반)보다 외부 플라스틱 표면 온도(30도 후반)가 낮은 걸 볼 수 있네요..


이러면 열이 안에서 점점 갇히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다음은 외자 하드입니다.


사용한 외장 하드는 WD My Passport 1tb 노란색인데요

무려 AS가 끝난 중고 2.5인치 외장하드입니다.


요즘 많이 아파서 외장 스스디로 옮겨주고 잇던 거인데 

상태와는 별개로 어우 뭔가 예쁘네요





근데 스스디보다 뜨거움

얘 뭐임? 이래서 점점 뒤져갔던건가



아무튼 대충 온도 찍어봤습니다

생각보다 뜨겁네요

앗뜨앗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