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 오늘 배송온 VARMA 리더기 + 삼성 프로 플러스 128GB SD카드

장점 : 170MB/s의 읽기, 130MB/s의 쓰기라는 pSSD 제외 USB중 한계에 달한 속도, 빠릿빠릿한 반응성, C & A단자 다 쓸수 있는 범용성

단점 : 몇십기가 쓰면 개좆되는 발열, 연결부가 은근 허술해서 테이프감았더니 안의 C타입 단자가 눌려 인식불량나서 떼었음, 특유의 기차놀이 구조로 인한 문제가 은근 많음, USB단자 가림




오른쪽 : NFHK M.2 NGFF 인클로저 + 샌디스크 X600 M.2 SATA SSD (마벨 컨트롤러 + 디램)

장점 : 발열대책을 안 했음에도 42~45도를 유지하는 준수한 발열, 디램사타 특유의 안정성, SSD치고 저전력으로 인한 범용성, 평범하게 400MB/s를 넘는 읽기속도

단점 : 1.5기가의 SLC캐싱 이후 100MB/s에서 노는 좀 느린 속도, 케이스 유격으로 PCB를 글루건으로 고정해놓은 상태, 그나마 USB로 쓸수 있는 한계점에 가까운 커다란 크기




공통 단점 : 케이스가 좆소물건이라서 외장 만듦새가 허술하다

공통 장점 : 넣어놓은 메모리는 대기업제 안전빵이다



님들은 둘중에 뭐가 맘에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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