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티테스트를 하니 100기가정도 넣으니 뻗어버리고...





파일은 자잘한게 아닌 큰것도 발열 제어인지 가다서다......


일단 CDM을 했으니 벤치탭으로 올리지만


암튼 나름 느낀걸 써보자면


장점

1.작다. (그런데 이전 후기대로 그렇게까지 초소형은 아님)

2.읽기 속도와 순간 쓰기 속도는 빠르다. 쓰기가 순간 300메가 넘게 나올때도 있다.

3.발열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방 온도 32도인데도 그닥 뜨겁진 않음


단점

1.프리징 or 딜레이가 자주 걸려서 전체적인 파일 전송 속도가 너무 느리다. (심지어 USB 2.0 속도로 쓰고 있어도 중간에 멈추는건 무조건 함)

2.벤치마크를 하면 견디질 못한다. 더티테스트뿐만 아니라, 방금은 크리스탈디스크마크를 하는데도 뻗었음

3.본체에 꽂는게 아닌 C->A 어탭터를 사용하니 USB 2.0으로 가끔 인식됨


....이라는 특징들이 있으므로 벤치마크는 제대로 못하겠고


스마트폰에 쓰려 해도 C타입 단자는 충전, 헤드폰 연결 등 워낙에 쓸데가 많으니 이것만 쓸 일이 없고


그렇다고 512GB라는 큰 용량을 눔나받았으니 어떻게 외장으로 쓰려 해도 제 주력 USB보다도 딜레이가 심해서....


참...........별로인 물건이다. 이런 종류는 사지 말아야겠다는 걸 공짜로 배웠으니 가성비는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