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나름 지키는 규칙인데 사진은 지금 학교에 가져본 보조 저장창치 목록 기준은 '신뢰성이나 내구도는 애매한데 성능은 좋은 놈들' 이라 주력으로는 안굴리는놈들을 이렇게 한곳에 모아놓고 필요하면 쓴다네요 그래도 USB는 사고싶은데 이렇게 남는거 볼때마다 & 눔나받아서 쌓여있는거 볼때마다 참아져서 요즘은 통장의 돈을 주로 먹을걸로 소비중이라는 TMI - 앱으로 쓴 글
체지방률 오를때마다 닭가슴살막 쳐먹는중
거 외장장치 얻수로많네
다이소 SD카드 리더기를 열개넘게 고장낸 과거의 저에게 눔나하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