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SSD는 P31 1TB + SN850X 4TB + MX500 4TB에 HDD는 시게이트 ST6000VM002 6TB로
최대한 보수적으로 골라서 쓰는데
원래 6TB HDD를 4TB + 4TB SSD로 교체하려고 했으나
정작 4TB SSD(SN850X)를 하나 사니까 용량이 늘어난 만큼 게임으로 채워서 또 쓰게되고 (배틀필드 1, 델타포스 딱 두 게임만 더 설치해도 170기가....)
HDD 파일의 반을 MX500으로 옮겼더니 HDD의 소음도 줄어서 그냥 대충 만족하면서 쓰고있음
언젠간 M.2든 SATA든 8TB SSD 하나 사서 HDD 한번에 교체하고싶네
저 sn 850x 4tb 28만에 사서 절반도 안씀... 하는겜 다 깔았는데 다 못채워서 슬픔
저는 게임 + 음악 + 사진 아카이빙 + 가상메모리 128기가 + 프로그램 파일로 75%정도 채웠음
따봉콘
SATA 8TB 넘 느려,,,
어떤 부분에서 느리다고 하시는 건가요?
그래도 토렌트쓸때 HDD보단 0.3배 암걸리니 SATA라도 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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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RAID가 답인듯......저도 잔잔바리들로 폴더 괜히 분할되는게 싫어서 MX500 2TB 15만할때도 안샀음
일단 쌓아놓은게 많으니 1년정돈 추가로 뭐 다운받지 말고 컨텐츠 소비만 해야겠음.... 다운받아놓고 안들은 음악이나 영화가 정말 많으니 그리고 존버끝나면 돈모아서 8TB 사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