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툴딸깍으로 돌린 벤치마크도 무상관인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최소한으로 재현가능한 벤치마크만 모으기위해 FOB 조건을 명시했지만...
여러 벤치마크 결과에선 이러한 조건을 명시하지 않기에 제 하나의 발걸음이 큰 도약이 될 것 같지도 않고
FOB 상태의 성능은 컨슈머 SSD에 있어서 스펙시트의 수치나 다름 없기에 이를 측정을 한다는 것은 결국 DUT인 SSD에 대한 테스트의 의미가 있는지 의문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3월 정도에 커피레이크 기반의 임시 테스트배드가 마련되기에 양식만이라도 맞춰보려고 합니다.
비록 CPU와 같은 플랫폼에 병목이 걸리는 상황이겠지만...
일단 기존에 올라왔던 벤치마크 결과 글들의 탭을 이동해야겠군요
나누셈 벤치마크와 인스펙션으로
지금 말머리 개수가 좋은 것 같아서 정보탭도 추가안하는 중 ㄷㄷ 정보(없음)
자랑을지워이자식아
제꺼 자랑해야해욥ㅜㅜㅜㅜ
아 완벽히 이해했어 (이해못했음) 콘
쉽게 설명해
대답!
자유닷
한국말로 해줘
안녕하세욧!!!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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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12세대를 바로 준비할 돈이 없어......
최소한으로 BMC가 있으면 좋겠다! => 보드값의 상승원인
그냥 첫 번째 이유는 제가 테스트할 때 편하려고 쓰는건데.. SSD뿐만이 아니라 여러 OS들도 올리고 내리면서 놀아보려고요 ㅇㅂㅇ 성능차이가 있을거라고 기대되진 않고, 굳이 따지면 BMC가 실장된 보드들은 대부분 서버용이라 레인 분배가 일반 컨슈머용 보드에 비해 맘에 드는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레인 분배 괜찮은 보드 찾다가 뭐라도 발견하면 일단 BMC달려있는 경우가 많고, 그에 따라 가격도 상승해벼러셔 마음이 아프네요
두 번째 이유는 간지용이애욥 ㅇㅂㅇ!!!
이게 ATX보드면 그나마 괜찮은데 mATX보드로 찾으니 더 가짓수가 적네요...
이런 짓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합리적인 선택지를 찾아갈 리가 업잔아
죽어
아다여야 하는게 넘 빡쌘 조건이에요오
Clean 상태이기만 하면 일단 FOB라고도 할 수 있긴한데 말이죠...
pcie3.0 슬롯에 4.0 느브메 끼우고 속도 안 나오네 쑤레기쓷디 우우 하면 되는거죠?
4.0 SSD는 있는데 호스트가 없어서 울었어..
에에엥 저도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