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툴딸깍으로 돌린 벤치마크도 무상관인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

최소한으로 재현가능한 벤치마크만 모으기위해 FOB 조건을 명시했지만...

여러 벤치마크 결과에선 이러한 조건을 명시하지 않기에 제 하나의 발걸음이 큰 도약이 될 것 같지도 않고

FOB 상태의 성능은 컨슈머 SSD에 있어서 스펙시트의 수치나 다름 없기에 이를 측정을 한다는 것은 결국 DUT인 SSD에 대한 테스트의 의미가 있는지 의문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3월 정도에 커피레이크 기반의 임시 테스트배드가 마련되기에 양식만이라도 맞춰보려고 합니다.

비록 CPU와 같은 플랫폼에 병목이 걸리는 상황이겠지만...



일단 기존에 올라왔던 벤치마크 결과 글들의 탭을 이동해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