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SATA 케이스 떼고 기판을 인클로저에 글루건으로 붙여서 외장으로 만든거

핸드폰 용량이 256GB인데 저에겐 항상 부족해서 영화나 드라마넣을 외장을 따로 마련하려고 지랄발광을 많이 했지만

결국 그냥 그 돈을 다음에 용량 더 큰 사는데 보태는게 맞았다 라는 결론으로 귀결됬음

앞으로 영상은 딱 당장 보고싶은것만 폰에 넣던가 하고....젠장

C & A 단자 USB 메모리도 좀 불편하지만 pSSD 제외 최고속인 놈을 손에 넣었으므로 디깅을 관둬야겠구만

256GB라는 용량을 남들은 잘 쓰는데 저는 사진 신나게 찍다가 용량 부족으로 USB / 컴퓨터에 백업한 후 일정 주기로 삭제하고 있음

조만간은 알바하면서 몇천원짜리 짤짤이 USB나 리더기나 몇개 사야겠음

취업하면 모토로라 엣지 60 프로 512GB가 정발하면 좋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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