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붙인 방열판과 붙이기 전 사진





더티테스트.......


양면으로 디램이 붙어있는데도 초반캐싱에 올인해서 그런지 2/3에 걸쳐 가다서다를 반복한다....




PCIE 4x4 자리에 달았는데....


CDM속도는 다나와에 정직하게 표기해뒀었군




ATTO는 왠지 들쭉날쭉하다....





할거 다 끝냈는데도 63~64도 이하로 내려오질 않는다.....


방열판의 존재가치가 없음을 알수 있다


128GB PCIE 3x2주제에 상당한 발열을 자랑하는 이상한 놈이었다.





낸드가 뭔지 알아보고 싶었지만 실패.....




낸드에 써있는걸 검색해보니 마이크론 64단 TLC의 하급품인듯 하다




디램은 DDR3을 2채널로 집어넣었다


양면으로 달린걸 보면 용량은 128기가에 디램용량은 256메가나 되는거같은데


중후반에 속도를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


방열판도 기능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검색하고 글 쓰고있는 지금도 63도에서 내려올 생각을 안함






어쨌든 나무위키에도 적혀있을정도로 초반 캐싱에만 올인하던 ADATA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던 유익한 시간이라고 생각된다


이제 조만간 SSD는 아예 안사거나, 뽑기만 한번 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