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는 이제서야 SATA들이 대기업에서 거의 단종되고

M.2는 아직 현역 그 자체, Pcie 3.0도 디램달린 메인스트림이 아직 생산중인걸 보면

소비자용은 이제 성능은 딱히 더 올릴 필요없고 가성비가 필요한 시점인데

엔터에서는 필요성능과 용량이 해가 갈수록 끝없이 늘어나나보네요

물론 그 초대용량에서는 QLC가 TLC대비 가격체감이 확 줄어드니 QLC도 메인스트림인듯 한데

PLC SSD가 개발된지 3년정도 되었는데 뭔가에 채용되었다는 말을 별로 못본거보면

QLC는 정말 실사용의 마지노선이라는 느낌이고

PLC는 그냥 쌓는거에 더해 십자모양으로 겹치기까지 해야 실용화가 되지 않을까라는 느낌





저는 일단 취업을 해야 거기에 맞춰서 쓸 메모리를 지르던 말든 할텐데 수요가 없으니 그냥 간만 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