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컴에달린 10년된 시게이트 1TB HDD가있는데 스마트를 확인하면 시게이트 특유의 읽기오류율 빼고는 아무이상없고 어제 배드블럭 검사했더니 아무이상 없어서 교체할 명분이 없음 근데 SATA케이블 주렁주렁 달려서 쓰는거보다 PCIE 어댑터에 M.2꽂아서 쓰는게 힙해보여서 SSD 512GB사서 HDD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이 줄어들질 않는데 이럴바에 옷같은 다른 취미를 추가해야하나.... - 앱으로 쓴 글
저도 SSD 풀매수하면서 남는 하드들 꽤 있는데 팔기도 애매해서 그냥 가지고있는 중... 나눔 때린적도 있긴한데
제 동네 당근만 봐도 500GB~1TB 하드는 안팔려서 난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