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X600
전력소모 적어서 발열 40도에서 머물고 디램있고
다좋은데 캐시를 1.5GB밖에 안주는게 짜치네
캐시 이후 100메가밖에 속도안나는것도 좀 짜치고
같은 컨트롤러에 캐시 조금더많고 200MB/s찍는 마이크론 1100 512GB나 사두고싶군.....
은 아무데나 끼우려고 인클로저까지 썻는데 최근에 어따 제대로 쓴적도 없고
1100도 또 손만 빨다가 재고나가는건 아닐까 고민되는데....사실 나가도 현생에 아무 상관없고
살 pSSD도 널렸고 보유한 SATA 외장도 상위호환인 마이크론 1300이 있고....
실내용으로 이미 SSD들이 차고넘치는데 수요도 없는 주제에 왜이렇게 물욕이 멈추지 않는지 모르겠군
외장 딱 하나만 사면 그걸로 모든 수요 다 해결될거같은데 시험 결과 발표는 한달 뒤.....
물욕이랑 이성이 항상 싸우는중이라 고통스러움
왜 가만히 있던 마벨 때려